당뇨에 좋은 음식 및 혈당 낮추는 방법

 

 

 

 

건강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고, 질환이나 질병이 있다면 식이 조절이 더욱 중요한데요.

당뇨가 있는 경우에도 무엇보다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식습관의 변화와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배달 음식 문화가 발달하면서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당뇨의 위험성에 가까운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굳이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평소 건강을 위해 혈당을 높이지 않는 음식, 당뇨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고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당뇨에 좋은 음식 및 혈당 낮추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돼지감자

 

 

돼지감자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한때 큰 유행을 했었는데요.

당뇨에 좋은 음식인 돼지감자는 높아진 인슐린 수치를 낮추어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어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돼지감자가 당뇨에 좋은 음식인 이유는 돼지감자에 함유된 이눌린이라는 성분으로, 이눌린은 소화를 늦춰 포만감을 줌으로써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것을 막고 서서히 오르게 하는 역할을 해 당뇨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당뇨병에 좋은 돼지감자 섭취 방법!

당뇨를 위해 돼지감자를 섭취할 때는 당뇨에 좋은 이눌린 성분이 증가하도록 생돼지감자가 아닌 말린 후 차로 음용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미자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의 맛이 난다고 하는 오미자도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오미자는 기관지를 위한 음식으로도 유명한데 그 외 당뇨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오미자에 함유된 리그난 성분 때문인데요.

항산화하면 떠오르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리그난을 이용한 연구 결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당뇨병에 좋은 오미자 섭취 방법!

당뇨병에 좋은 리그난 성분은 과육보다 씨에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오미자의 제철인 8~9월쯤 생과를 먹을 땐 씨까지 먹는 것이 좋고, 그 외엔 오미자를 말린 후 미지근한 물에서 약 3시간 정도 우려 차로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주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가 바로 여주입니다.

여주에는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카라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카라틴은 당이 체내에 재합성 되는 것을 막고 포도당이 간에서 연소되게 하는 역할을 해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당뇨병에 좋은 여주 섭취 방법!

당뇨에 좋은 음식인 여주는 대부분 건조하거나 볶아 수분을 날린 후 차로 즐겨 마시는데요.

혈당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잡곡밥과 함께 여주를 살짝만 볶아 반찬으로 즐겨도 좋습니다. 또한 당뇨를 위해 여주를 섭취할 때는 당뇨에 좋은 카라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다 익기 전인 녹색을 띨 때 수확한 여주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혈당 낮추는 방법

 

혈당을 낮추는 방법은 당뇨에 좋은 음식을 먹고 당뇨에 나쁜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답일 텐데요.

먹고 싶은 음식의 혈당지수를 알고 같은 음식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당뇨에 좋은 음식을 고르며 혈당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혈당지수는 Glycemic Index로 GI 지수라고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GI 지수는 그 점수가 낮을수록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으로,

GI 지수 55 이하는 저혈당 지수이며, GI 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지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당뇨에 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선 섭취하고 싶은 음식의 GI 지수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및 혈당 낮추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혈당 낮추는 방법인 GI 지수에 대해선 다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아직 당뇨의 초기 증상 및 당뇨가 의심되지 않더라도 건강한 신체를 위해 평소 당뇨에 좋은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를 비롯한 당뇨 위험군 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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